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강선 (주)피앤 대표이사 도체육회에 1000만원 기탁

정강선 (주)피앤 대표이사가 꿈나무 선수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도체육회에 1000만 원을 맡겼다.

 

고창 출신인 정 대표는 2015년에도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기탁금을 전북도체육회에 전달했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전북 꿈나무 선수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체육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형원 전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 선수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

금융·증권‘전북테크비즈센터’···금융사 ‘창고방’ 전락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