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출신 전영천 유도 심판 "공정한 판정으로 성공개최 이끌겠다"

전북출신 전영천 유도 심판,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참여

 

전북 출신 전영천(57) 유도 심판이 국제대회 심판으로 참여한다.

 

전 심판은 오는 26~29일 세계 유도인들의 대제전이며 중동권의 대표 대회인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에서 판정을 맡는다. 그는 “공정한 판정으로 성공적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 심판은 2012 런던올림픽 유도 종목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했다.

 

전 심판은 공정하고 매끄러운 경기 진행으로 국제 유도인들로부터 완벽한 심판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