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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펜싱선수단 '힘찬 출발'

전국 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 금 1·은 2 획득

익산시청 펜싱선수단이 지난 11일 강원도에서 열린 ‘2018 전국 남·녀종목별오픈펜싱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새해 벽두를 힘차게 출발하였다. 여자 사브르 김지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나 사브르 종목 단체전(김지연,황선아, 임수현,최신희 출전)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에뻬 선수들은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출전 선수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되어 메달 획득에 어려움이 더해가는 중에도 좋은 성적으로 새해 첫 출발을 하는 펜싱팀에게 축하를 보낸다”며 “꾸준히 실력을 배양하여 오는 10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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