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 7일 순창서 개막

제53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겸 제26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파견 평가전이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순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회장 곽용운)주최하고 전라북도테니스협회(회장 정희균)주관하는 대회로 순창 공설운동장내 테니스장 22면과 제일고경기장 8면에서 진행된다.

개인단식, 개인복식 경기로 진행되며 전국에 중·고등학교 남·여 450여명과 지도자, 임원, 심판 등 6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방식은 단식 3세트매치(6:6 타이브레이크), 복식은 3세트매치(10포인트 매치 타이브레이크 시스템)로 접전을 벌인다. 순창군은 주니어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제22회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끝나는 3일부터 연휴기간 동안에 경기장 정비를 완료하는 등 선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 스포츠 대회 유치로 전국에서 많은 체육인들이 순창을 방문하고 있다” 며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방문객들이 지역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지 홍보에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