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 전북 선수단 154명 출전

제12회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가 15~18일 충북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북에서는 선수와 임원 등 154명이 출전한다.

전북 선수단은 육상, 수영, 배구, 플로어볼 등 모두 13개 종목에 나선다. 지난 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육상트랙의 이현지(전주 솔내고 3학년)와 같은 종목의 쌍둥이 형제 임진현·임진홍(군산 옥구중 3학년)이 메달 기대주로 꼽힌다.

지난 대회 금메달에 빛나는 입식배구팀(전북혜화학교), 은메달을 땄던 플로어볼팀(전주연합팀)의 단체 종목 선전도 기대된다. 노경일 전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 출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선수들과 학교 담당교사, 지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부상 선수없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