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장애인체육회, 국제대회 입상 선수 포상금 전달

▲ 28일 전주의 한 음식점 앞에서 올해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전북지역 장애선수들과 전북장애인체육회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전북장애인체육회

전북장애인체육회는 28일 올해 상반기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장애선수 5명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포상금을 받은 선수는 백영복, 문경호, 송우혁, 이근우, 이도연이다.

백영복은 지난 3월 이탈리아 리냐노오픈 탁구대회에서 남자 단식 3위, 문경호는 홍콩 세계장애인 볼링 투어대회에 출전해 2인조 1위, 3인조 2위, 개인전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송우혁은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유도 월드컵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1위에 올랐다.

이근우는 슬로바키아 오픈 탁구대회에서 여자단체전 1위, 여자단식 2위를 차지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나섰던 이도연은 벨기에 UCI장애인 사이클 도로월드컵에서 개인 도로독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노경일 전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더욱 많은 전북지역 장애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발탁돼 국제대회에 나설 수 있도록 선수들의 훈련환경 개선 및 관련 예산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