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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여자배구부, 전국대회 정상

(주)동양환경배서 우승 부문별 개인상도 다수

▲ 최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18 (주)동양환경배 전국 대학 배구대회’에서 우승한 우석대 여자배구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우석대

우석대학교 여자배구부가 전국 대회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18 (주)동양환경배 전국 대학 배구대회’에 출전한 우석대는 조별 리그 네 경기를 모두 이기며 여대부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우석대는 목포과학대와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신승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우석대는 결승전에서 서울여대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석대는 대회 개인상도 휩쓸었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지도자상= 정기남 감독 △최우수선수상= 이은영(체육학과 2년) △세터상= 박미정(체육학과 1년) △리베로상= 노유정(체육학과 1년) 리베로상 △블로킹상= 최유민(패션스타일링학과 1년)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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