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민축구단 축구 세미프로 K3 참가

내년 출범하는 세미프로 축구리그 K3·K4리그에 참가할 팀들의 면면이 거의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내년 K3·K4리그 참가를 신청한 31개 팀 중 28개 팀의 클럽 라이센싱 자격을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

K3리그에는 기존 K3리그 어드밴스·베이직에 참가하던 전주시민축구단 등 8개 팀에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8개 팀이 더해져 총 16개 팀으로 꾸려졌다.

K3·K4리그는 프로리그인 K리그1·K리그2와 아마추어리그의 가교 구실을 할 세미프로리그다.

이미 아마추어리그인 K5, K6, K7이 출범한 한국 축구는 내년 K3·K4리그가 순조롭게 시작되면 1부에서 7부까지 이어지는 디비전 시스템을 완성하게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