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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펜싱 간판 권영준, 국제대회서 동메달

권영준 선수(오른쪽 두 번째) 등 대한민국 남자 에페팀이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국제월드컵펜싱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영준 선수(오른쪽 두 번째) 등 대한민국 남자 에페팀이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국제월드컵펜싱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북체육회 제공

전북 펜싱 간판 스타인 권영준(익산시청)이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4일 전라북도체육회와 전북펜싱협회에 따르면 권영준은  13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국제월드컵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해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박상영(울산시청), 장효민(울산시청), 김명기(화성시청)와 단체전에 나선 권 선수는 이집트를 44대42로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개최국 러시아에 39대40으로 석패했다.  

3~4위 순위결정전에서 남자 대표팀은 베네수엘라를 42대39로 승리하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권영준은 지난해 도쿄올림픽에서 남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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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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