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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 전북대학과 업무협약

도내대학-아태마스터스대회 조직위 업무협약 체결
대회 홍보 및 통역자원봉사 모집(700명) 홍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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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 측과 전북지역대학관계자들이 통역 자원봉사 모집 업무협약 을 맺었다./사진=조직위 제공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이강오)는 지난 31일 군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원(원장 박재필), 우석대학교 국제교류원(원장 김동주), 원광대학교 국제교류실(실장 최재덕), 전주대학교 국제교류원(원장 김병기)과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조직위와 대학들은 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게 되며, 이들은 대회 기간 동안 출입국 지원과 종합안내소 및 각 경기장 등에서 IMGA 이사 등 해외 VIP와 참가자들이 언어소통에 어려움이 없도록 통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봉사자는 700여명을 모집한다.

통역 자원봉사자는 ‘국제 스포츠대회의 꽃'이며, ‘민간 외교사절단'으로서 아태마스터스대회의 성패를 가르는 가늠자로 대회 기간 동안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도내 대학들은 외국어학과와 유학생 등의 통역자원봉사 모집을 통해 인력풀을 구축하는 한편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의 공공외교단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전라북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등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강오 사무총장은 “2023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는 전 세계 각지에서 참가하는 대회로, 협약해주신 도내 대학에 감사드리며, 끈끈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해외 참가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언어소통을 지원 하겠다” 라고 밝혔다.

백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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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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