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0-02 02:58 (Su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스포츠 chevron_right 태권도
보도자료

무주학생태권도시범단, 올해 전국대회서 명성 날려

김하연 선수 체공도약과 수직축회전서 각각 3위와 2위
지난 4월 제32회 용인대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서도 좋은 성적

image

무주 학생태권도시범단이 올해 출전했던 각종 전국 대회에서 줄줄이 이름값을 해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태권도격파대회에 출전한 김하연 선수와 김강민 선수가 격파 부분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다.

김하연 선수(안성중2)는 체공도약 3위, 수직축회전 2위를 차지했으며, 김강민(설천중1)은 수직축회전 분야에서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무주군학생태권도시범단 소속 선수들이 올 들어 각종 대회에 출전해 상위권에 링크되면서 전 세계 태권도 성지 무주군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지난 4월 강원도 철원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32회 용인대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최효영(무주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여중부 종합격파 및 여자 중등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면서 여자 중등부 우수 선수상에 선정됐다.

또한 지난 3월 강원도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철원 전국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에서 김건빈(무주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 3위, 전이경(무주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 3위, 수직축회전격파 2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최효영(무주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 2위와 수직축회전격파 3위에 올랐으며, 김하연(안성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수직축회전격파 각각 1위, 김강민(설천중) 단원이 체공 도약 격파 2위를 차지하면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무주군태권도협회 이도우 회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단원들의 실력이 올해 각종 대회를 통해 열매를 맺고 있다”며 “태권도 성지 무주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단원들의 기량 향상과 꿈나무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주지역 초·중·고 학생으로 구성된 무주군학생태권도시범단(2007년 12월 창단)은 반딧불축제 및 해외 시범 공연 등을 통해 전 세계 태권도의 성지인 무주군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image

무주 학생태권도시범단이 올해 출전했던 각종 전국 대회에서 줄줄이 이름값을 해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태권도격파대회에 출전한 김하연 선수와 김강민 선수가 격파 부분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다.

김하연 선수(안성중2)는 체공도약 3위, 수직축회전 2위를 차지했으며, 김강민(설천중1)은 수직축회전 분야에서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무주군학생태권도시범단 소속 선수들이 올 들어 각종 대회에 출전해 상위권에 링크되면서 전 세계 태권도 성지 무주군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지난 4월 강원도 철원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32회 용인대 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최효영(무주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여중부 종합격파 및 여자 중등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면서 여자 중등부 우수 선수상에 선정됐다.

또한 지난 3월 강원도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철원 전국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에서 김건빈(무주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 3위, 전이경(무주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 3위, 수직축회전격파 2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최효영(무주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 2위와 수직축회전격파 3위에 올랐으며, 김하연(안성중) 단원이 체공도약격파·수직축회전격파 각각 1위, 김강민(설천중) 단원이 체공 도약 격파 2위를 차지하면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무주군태권도협회 이도우 회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단원들의 실력이 올해 각종 대회를 통해 열매를 맺고 있다”며 “태권도 성지 무주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단원들의 기량 향상과 꿈나무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주지역 초·중·고 학생으로 구성된 무주군학생태권도시범단(2007년 12월 창단)은 반딧불축제 및 해외 시범 공연 등을 통해 전 세계 태권도의 성지인 무주군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스포츠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