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체육회 ‘청룡기 우승’ 전주고 야구부에 격려금

image
전주시체육회 제공

전주시체육회(회장 박지원)는 지난 24일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39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전주고등학교(교장 라구한) 야구부(감독 주창훈)에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전주고 야구부는 지난 16일까지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이 대회 결승전에서 마산 용마고를 14대5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누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박지원 회장은 “전주고 야구부의 이번 우승은 전주시 전체의 큰 자랑이며,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면서 “전주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발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군산문닫은 전북은행 새만금지점, 효율적 활용방안 세워야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트럼프의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