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정영택 온누리안과 병원장, 전북 롤러스포츠 국가대표 선수 후원

2024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 출전하는 선수 3명에게 격려금

image
전북롤러스포츠연맹 제공

정영택 온누리안과 병원장(전북특별자치도롤러스포츠연맹 회장·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부회장)이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정영택 병원장은 오는 9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2024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3명에게 격려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도내 선수는 김선엽(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과 김지찬(전주생명과학고), 박성훈(전주중학교)이다. 

시니어 장거리 부문에 출전하는 김선엽은 지난 4월 열린 남원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실력이 출중하다.

또 주니어 단거리 부문에 나서는 김지찬과 박성훈 역시 최근 열린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국 시도대항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영택 병원장은 “자랑스러운 전북 선수들이 국제대회라는 큰 경험을 쌓아 더 큰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며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