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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ACLT 최강자 면모 지킬까⋯전북현대, 28일 세부FC와 맞대결

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서 세부FC와 ACLT 조별 예선
이날 승리할 경우 16강 진출 확정⋯ '영건' 투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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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VS세부FC 경기 포스터/사진 제공=전북현대모터스FC

전북현대모터스FC가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TWO(ACLT) 최강자의 면모를 지킨다.

전북현대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다이내믹 세부FC와 ACLT 조별 예선 5차전을 치른다. 이날 세부FC와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승점 12로 16강 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전북현대는 지난 9월 1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한 수 위의 경기력과 득점력으로 세부FC를 6대0으로 꺾었다. 이번 홈에서 열리는 5차전도 승리를 거두기 위해 젊은 선수들의 빠른 속도와 패기 넘치는 활동량을 앞세울 예정이다.

특히 다가오는 12월 1일과 8일에 올 시즌 K리그1 잔류냐 강등이냐를 가르는 승강 플레이오프가 예정돼 있어 ACLT 5차전 승리가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승리가 팀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다.

전북현대는 홈에서 열리는 경기인 만큼 승리뿐 아니라 최대한 많은 득점을 통해 팬들에게 화끈한 공격 축구로 기분 좋은 승리를 선사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박현우 기자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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