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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삼가 명복을 빕니다 - 2007년 11월 09일

◆ 한치근(전 전주매일편집국장, 전라북도체육회 감사)부친상 빈소: 부안읍 부안효병원장례식장 (부안경찰서앞) 발인: 11.10일 오전 10:00 장지: 변산면 대항리선영(묵정) 자 : 한치근 :011-657-5210 한수인 (서울초등학교 교장)한수성 (자영업) 한수천 (자영업) 사위 정인용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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