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모악라이온스 26대 회장에 임희진씨

"참 봉사는 마음의 문을 열고, 또 타인에 의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악라이온스가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봉사 클럽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 겠습니다"

 

지난 15일 전주모악라이온스클럽 제26대 회장에 취임한 임희진씨(48·세기이동통신 대표이사)는 진정한 참봉사를 실천하는 클럽을 강조했다.

 

임 회장은 "오늘 모악라이온스클럽이 있기까지 혼신의 힘을 기울인 역대 회장단의 헌신적 사랑과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모악라이온스의 열정을 고스란히 모아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주 모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5일 전주관광호텔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박승한 총재를 비롯 25대 박명환 회장과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25주년 기념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백세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