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봉사는 마음의 문을 열고, 또 타인에 의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악라이온스가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봉사 클럽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 겠습니다"
지난 15일 전주모악라이온스클럽 제26대 회장에 취임한 임희진씨(48·세기이동통신 대표이사)는 진정한 참봉사를 실천하는 클럽을 강조했다.
임 회장은 "오늘 모악라이온스클럽이 있기까지 혼신의 힘을 기울인 역대 회장단의 헌신적 사랑과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모악라이온스의 열정을 고스란히 모아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주 모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5일 전주관광호텔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박승한 총재를 비롯 25대 박명환 회장과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25주년 기념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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