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일보 알림] 바로잡습니다

▲ 본보 9일자 1면에 실린'잊혀져간 정겨운 우리말' 기사의 문패가 기자의 착오로'536주년 한글날'로 잘못 게재됐습니다. '563주년 한글날'로 바로잡으며,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 본보 9일자 1면에 실린 김제 지평선축제개막 관련 사진 설명중 축제기간 11일까지는 13일까지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자긍심의 무게, 그리고 훼손된 가치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근혜 아동문학가-박서진 ‘글자 먹는 고양이2’

선거전북교육감 선거, “불법 선거 개입 규명” vs “언론매수 후보 사퇴”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29~30일 사전투표, 유권자의 힘을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