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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모 교장의 내정 취소로 공석이 된 익산교육장 임용예정자로 전주교육청 이현환 중등교육과장(59)이 선정됐다. 전북도교육청은 2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교육장 공모심사위원회에서 추천된 3배수 인력중 이 과장에 대한 임용적합성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고창교육청과 전북학생종합회관에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공음중·익산부송중 교장을 거쳐 전주교육청에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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