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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한국폴리텍 익산캠퍼스 졸업생 84% 취업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졸업생 상당수가 고액 연봉을 받는 우량 중견기업 취업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캠퍼스(학장 김정기)에 따르면 금년도 졸업생 333명 가운데 38%의 졸업생이 연봉 2200만원 이상을 받는 우수기업 및 대기업에 취업하는 등 전체 졸업생의 84%가 취업을 확정 지었다.

 

이들 졸업생들의 주요 취업처는 두산인프라코어, 세아베스틸, 넥솔론, 동우화인캠, OCI, 하림 등으로 연봉이 3500만원대에 이르는 고액 연봉 취업처로 구분되는 우량 기업군이다.

 

김정기 학장은 "익산캠퍼스 졸업생들이 이처럼 높은 대기업 취업률을 기록하게 된 것은 실무중심의 학사운영 시스템과 CROSS OVER형 교육 방식을 접목해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식 기술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1일 열린 금년도 졸업식에는 전기제어과 한현수 군이 성적 우수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산업설비과 이성민 군이 전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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