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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알림] 전북일보가 '뉴스페이퍼'에서 '뉴스미디어'로 거듭납니다

전북지역의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해 온 전북일보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모바일 서비스를 도입, '뉴스페이퍼'에서 '뉴스미디어'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도내에서 최초로 애플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지난해 11월부터 뉴스 서비스를 해 온 전북일보는 최근 강력한 미디어 도구로 등장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분야에도 진출, SNS를 통해 전북지역의 생생한 뉴스를 신속하게 서비스합니다.

 

현재 팔로워가 3000명을 넘어선 트위터에는 전북지역의 주요 뉴스를 선별해 약 10~20건 정도를 전달하고 있으며, 친구가 1000명을 넘어선 페이스북에서는 도내지역에서 이슈가 되거나 실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기사들만 엄선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북일보 인터넷신문(jjan.kr)의 모든 기사는 뷰페이지 상단의 각 SNS 아이콘을 클릭하여,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으로 전송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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