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NIE] 참고자료

▲ 이오덕, 우리글 바로쓰기

 

지난 천년 우리 겨레는 끊임없이 남의 나라 말과 글에 우리 말글을 빼앗기며 살아왔고, 지금은 온통 남의 말글의 홍수 속에 떠밀려가고 있는 판이다. 외국말과 외국말법에서 벗어나 우리 말을 살려 우리 말로써 민주주의를 창조하고 살아가야 할 것을 주장한다.

 

▲ 한대규, 우리말 바로쓰기

 

『우리말 바로쓰기』는 초등학생이 우리말과 우리글을 사용할 때 느낄 수 있는 궁금증을 재미있게 해결해 주는 책이다. 선생님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당황스러워서 웃거나 얼굴을 찌푸리게 했던, 혹은 알쏭달쏭해서 아이들이 자주 틀렸던 표현들을 골라서 이야기로 꾸몄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현대적 공연 언어로 힐링”…신광사, 부처님오신날 ‘소소음악회’로 염원 나눠

건설·부동산전북 아파트 입주전망 반등…현장은 여전히 ‘냉기’

부안전북애향본부 “RE100산단은 새만금이 최적지”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