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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NH전북농협 김종운 본부장 한국경영대상 지역발전부문 수상

NH전북농협 김종운 본부장이 (사)한국경영교육학회가 선정하는 2011년 한국경영대상(지역발전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경영교육학회는 20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개최된 2011년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NH전북농협 김종운 본부장을 한국경영대상자(지역발전부문)로 선정했다.

 

김종운 본부장은 혁신적인 조직과 인사관리로 새로운 경영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에 판매하여 농가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NH전북농협은 2010년도에 농·축산물 판매 2조1천억을 달성했으며, 화훼, 배, 파프리카 등 농산물 수출 1천만 달러를 돌파해 FTA타결등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전북의 농촌에 희망을 주고 있다.

 

또한 원예작물 광역브랜드 예담채, 한우 광역브랜드 참예우, 친환경쌀 광역브랜드 자연섭리 등 전라북도 3대 광역브랜드를 개발하기도 했다.

 

NH전북농협은 또 다문화가정, 소년소녀 가장, 불우시설 등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지속적인 사랑의 나눔경영을 펼쳐나가고 있어 지역과 함께하는 농협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김종운 본부장은 2008년 12월에 본부장으로 부임, 3년째 전북농협을 이끌어가고 있다.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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