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애향장학재단은 지난달 29일 전주교육대학교 권순희 교수가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권 교수는 "전북애향장학재단으로부터 혜택을 받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면서 "올해가 전북애향장학재단 창립 30주년이라는 소식을 듣고 후배들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1987년 전북애향장학재단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돼 4년 동안 장학금을 받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한 권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석사, 박사과정을 거쳐 현재 전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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