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진흥청 지방이전추진단 독거노인에 연탄 전달

농촌진흥청 지방이전추진단(단장 황정환)은 20일 완주군 이서면(면장 김영숙)을 방문, 독거노인등 3세대에 연탄 600장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진흥청 지방이전추진단측은 "봉사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며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지내시는데 조그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돕기와 자원봉사를 통해 이서면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에도 어려운 가정 5세대에게 성금과 성품 등을 전달한 바 있는 농촌진흥청의 이번 연탄배달은 농촌진흥청이 지방이전사업에서 공로상을 수상하여 받은 시상금을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해 구입에서 배달까지 직접 수행함으로써 그 의미가 더 크다.

백기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서비스·쇼핑[현장] ‘영업중단’ 홈플러스 김제점 가보니 “밥줄이 끊긴거죠”

선거전북 미래 청사진 내놨지만...새로운 한방은 없었다

교육일반유성동 정책국장 거래 의혹 ‘정치적 거래냐, 허위 폭로냐’

전시·공연성벽을 허물고 닿은 ‘무목표의 자유’…벽경 송계일의 위대한 귀환

교육일반이원택, 전북체육인 간담회는 불참…김어준 뉴스공장은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