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교과부, 도교육청 과잉감사 철회" 전북교육개혁시민연대 촉구성명

속보= 도내 교육·시민단체들이 학교폭력 가해사실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관련, 전북도교육청에 대한 교육과학기술부의 특정감사에 반발하고 있다.

 

(본보 6일자 1면 보도)

 

전북교육개혁과 교육자치를 위한 시민연대(교육연대)는 6일 성명서를 내고 "교과부의 감사는 중복·과잉감사로서 이미 도를 넘고 있다"면서 "교과부장관은 학교 현장에 대한 협박을 중단하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