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홍렬 "선행학습 금지대책 세워야"

   
 
 

유홍렬 교육감 예비후보(72)는 지난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선행학습 금지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국회가 공교육 정상화를 명분으로 선행학습금지법을 통과시켰다”면서 “그러나 특성화고의 경우 3학년 시작과 함께 취업전형이 시작되고 일반고의 경우 3학년 학사일정이 끝나기 전 수능이 실시되기 때문에 선행학습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유 예비후보는 “서울교육청처럼 법으로 정한 교육과정보다 학생들의 능력이나 수준을 충분히 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면서 “학력신장을 걱정하는 도민들을 생각할 때 중학교 자유학기제 등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민석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