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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교육감 예비후보(54)는 “아버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전북교육을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주말캠프’를 열겠다”고 9일 제안했다.
이 예비후보는 “매월 1회씩 전북교육청이 주관하는 전북판 ‘아빠! 어디가?’인‘아빠와 함께하는 주말캠프’를 열어 지역사회와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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