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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의 ‘진안교육지원청이 임차해 운행 중인 초교생 통학버스 운전기사들이 무자격자들’이라는 지적과 관련, 이승우 교육감 예비후보(57)가 24일 “무면허 운전자에게 초교 통학버스를 맡긴 것은 전북교육청의 안전불감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며 학생 안전을 위한 전수조사와 특단의 조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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