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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교육감 예비후보(57)가 1일 “초등 돌봄교실 강사의 신분 보장과 처우 개선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승우 예비후보는 “도내 돌봄 강사들의 평균 연봉이 900만원에도 미치지 못해 전국 최하위 처우를 받고 있다”면서 “이를 전국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학교 회계직과 동등하게 처우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같은 학교에서 3년 이상 근무하는 돌봄강사를 대상으로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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