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바로잡습니다

지난 2일자 본보 2면 ‘구원파 유관기관 후원 논란’ 제하 기사에서 언급된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IYF),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는 세월호 사건과 관련된 구원파와는 전혀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원파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와 관계없는 단체가 언급된 점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IYF가 주최하는 ‘영어 말하기 대회’도 구원파와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자긍심의 무게, 그리고 훼손된 가치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근혜 아동문학가-박서진 ‘글자 먹는 고양이2’

선거전북교육감 선거, “불법 선거 개입 규명” vs “언론매수 후보 사퇴”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29~30일 사전투표, 유권자의 힘을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