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세월호 1주기 수학여행 비판

김 교육감 "잘 된 결정 아니다"

속보=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지난 16일에 도내 일부 학교가 수학여행을 떠난 사실에 대해 김승환 교육감이 비판의 뜻을 내비쳤다. (17일자 4면 보도)

 

김 교육감은 20일 오전 확대간부회의에서 “타인의 슬픔을 내 슬픔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고통 느끼는 공감능력은 21세기 교육에서 반드시 확보해야 할 가치”라면서 “교육과정 운영상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다고 해도 1주기 당일에 체험학습을 간 것은 결코 잘 된 결정은 아니다”고 말했다.

권혁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