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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해외여행 감염병 조심

설 연휴를 맞아 귀성 인파와 해외 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역당국이 감염병 예방을 당부했다.

 

‘지카(Zika) 바이러스’뿐 아니라 겨울철 환자가 증가하는 노로 바이러스, 독감 예방을 위해 철저히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 관리가 요구된다.

 

4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외에서 유입된 감염병 신고건수는 총 497건으로 전년보다 97건 증가했다. 연도별 감염병 신고 현황을 보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200건 안팎을 유지하다 2010년 335건으로 급증했으며, 이후 매년 400여건이 접수되고 있다.

 

2015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유입된 감염병은 뎅기열이었다. 뎅기열의 신고건수는 총 259건으로 전체 유입 감염병의 절반이 넘는 52.1%를 차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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