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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결합증권 100조 돌파

대규모 원금 손실 사태 우려가 불거진 속에서도 주가연계증권(ELS)을 비롯한 파생결합증권의 발행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11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이달 5일 기준 ELS와 DLS(협의의 파생결합증권)를 합친 총 파생결합증권 발행 잔액은 100조1057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ELS(원금 보장형 ELB 포함) 발행 잔액은 68조3314억원이었고 석유,금·은 등 상품가격, 금리 등을 기초 자산으로 한 DLS(원금 보장형 DLS 포함) 발행 잔액은 31조7743억원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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