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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사기진작을 위해 대체 교사 파견사업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육교사들이 경조사, 출산, 연차휴가, 병가, 교육 등으로 결근하면 대체교사를 파견해 인력난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도는 올해 42명의 대체교사가 2천명의 보육교사 업무를 대신할 계획이다.
지난해 980여명보다 배이상 늘어난 것이다.
지원기간은 최대 2주로 어린이집 원장이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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