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당 전보 논란’ 군산 영광학원에 인사위 규정 개정 촉구

공동대책위원회 성명서

속보= ‘교사 부당 전보’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군산 영광학원에 대해, ‘부당 전보’ 문제를 제기한 김모 교사 등이 포함된 ‘공동대책위원회’가 인사위원회 규정을 개정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27일 ‘영광학원 부당 전보 철회 및 민주적 인사위원회 구성과 규정 개정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이번 영광학원 인사 파행의 근원이 사립학교의 공공적 기능의 마비에 있으며, 이러한 문제의 출발점에 불합리하고 비민주적인 인사위 규정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최근 재단과 학교는 전북도교육청과의 면담 조사 과정에서 인사위 규정의 개정 조치 의지를 밝혔다”면서 “재단과 학교의 조치 의지가 당장의 현실을 모면하기 위한 언사에 그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바른말 해서 학교서 보복 인사" 논란
권혁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