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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14개월 연속 마이너스

우리나라 수출이 월간 기준으로 14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며 깊은 침체의 늪에 빠졌다.

 

다만, 주요 품목의 수출 상황이 개선돼 감소세가 다소 완화된 것은 희망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올해 2월 수출액은 364억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12.2%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밝혔다.

 

월간 수출액은 14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역대 최장 기간 마이너스 성장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수출이 연속 감소세를 보인 종전 최장 기간은 2001년 3월부터 2002년 3월까지로 13개월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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