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힐러리-트럼프 여론조사 접전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잇따라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본선이 박빙 승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본선을 6개월 정도 앞둔 상황에서 여론조사에 따라 두 사람의 양자대결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경우가 많은 데다, 트럼프가 상승세를 타면서 본선에서 클린턴 전 장관의 독주가 아닌 예측불허의 ‘혼전’을 예고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