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교육청, 학교예산으로 개인용품 산 체육교사 징계키로

전북교육청이 학교 예산으로 수십만 원짜리 개인 등산복과 골프가방 등을 사서 쓴 전북지역 고등학교 체육교사들을 징계하기로 했다.

 

정옥희 전북교육청 대변인은 17일 “이번 감사에서 적발된 체육교사 등 해당자 모두를 정식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하라는 김승환 교육감의 지시가 있었다”며 “징계처분이 내려지면 이번 일이 다른 학교나 교사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학교운영비 부정사용, 엄중 문책해야" 전교조 전북지부 성명 학교예산으로 개인용 등산복·골프가방·골프화 구입…일부 체육교사 '도덕적 해이'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