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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 매출액 1위 부동산·임대

지난해 전체 사업체의 연간 매출액은 5303조원으로 2010년(4332조원)보다 22.4% 증가했다.

 

그 가운데에서도 부동산·임대업 매출액(107조원)이 5년간 65.7%, 연평균 10.6%로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통계청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가 2013년부터 계속 좋아 주거용 건물 개발·공급, 비주거용 부동산 관리업 매출이 좋았고 자동차·정수기 임대업 쪽 임대업에서도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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