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 "학교폭력 근절" 교육감 후보자들에 4대 정책 과제 제시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들에게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는 10일 “전북 교육현실에 있어서 해결해야 할 의제를 교육감 후보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간 소통 상설기구 구성 및 내실화 △학교폭력 대책 마련 △전북학생인권교육센터 부실 운영에 대한 해결책 제시 △학교 현장에서 성 관련 비위 교사 퇴출 방안 모색 등 4대 정책 과제를 내놓았다.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는 “도내 모든 시·군의 교육 지원 사업을 보면, 지역별로 지원금에 차등이 있다. 후보자들은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혜택을 고루 받도록 자치단체와의 소통을 통한 교육예산 확보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청이 앞장서 시·군별로 소통을 위한 상설기구가 구성되도록 해야 한다”며 “교육의 문제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함께 풀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