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충남 인권교육 워크숍 17~18일 군산 라마다 호텔

전북과 충남의 교사들이 인권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북교육청은 전북·충남 인권교육 교사 워크숍이 17~18일 라마다 군산호텔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이 워크숍에는 전북과 충남교육청의 인권교육 관계자, 인권 및 학생자치 활동교사 등 40여 명이 참여한다.

 

첫 날 김문광 충남지역 교사와 이창수 전북교육청 장학사가 ‘충남교육청, 전북교육청 인권교육의 정책과 고민’에 대해 발제한다. 이어 이영주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과 오동선 전 전북학생인권심의위원장이 학교 현장의 인권침해 처리 사례, 인권행동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다음 날에는 전북·충남 인권교육 교사 워크숍의 향후 발전 방향을 협의한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