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 개발 명품 축산기술, 기업 등과 공유한다

전북대학교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단장 이학교)이 각종 가축 질병과 환경, 생산성 저하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을 기업 등과 공유한다.

이를 위해 사업단과 이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진 명품 돈육 브랜드인 두지포크(대표 장성용 박사), 그리고 메디컬 컨텐츠 기업인 ㈜코리아메디케어 등이 14일 오후 전북대 농생대에서 ‘메디컬-농축산 분야의 융합 환경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하는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은 가축의 질병과 악취, 분뇨처리, 생산성 저하 등 축산업계가 가진 4대 난제를 유용미생물로 해결하는 축산 기술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의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사람과 동물의 건강한 공존·공생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명품 돈육인 두지포크에 정보 교류와 산업화를 위해서도 상호 지원키로 했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