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서전주로타리클럽, 글로벌보조금 기탁

국제로타리 3670지구 서전주로타리클럽(회장 이종상)은 지난 7일 굿네이버스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센터장 오아름)와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전주사무소(소장 조현경)에 글로벌보조금 4575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보조금은 서전주로타리클럽이 학대피해아동의 효과적인 심리치료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글로벌보조금은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전주사무소에서 아동학대 후유증을 겪고 있는 전주시내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심리치료실 설치 및 심리정서지원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상 서전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학대피해 아동과 아동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덕유산에서 차박하던 부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두 도시, 두 성화대…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입춘

국회·정당조국혁신당 중앙당 대변인에 임형택 전북도당 수석대변인 선임

자치·의회김희수 도의원 “전북 통합문화이용권 실효성 제고 필요...시·군 이용 격차 해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