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경찰서, 비대면 범죄예방교육 진행

완주경찰서(서장 최규운)는 3일 탈북민 대상 범죄예방교육 영상을 제작 및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코로나19 위기 경보의 심각 단계 격상 및 사회적 거리 두기 방안의 일환으로 대면 접촉이 어려운 탈북민을 위해 마련됐다.

영상은 약 6분 분량으로 탈북민들이 피해를 당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과 (디지털) 성폭력 범죄에 대한 사례 및 예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최규운 완주서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 및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대면 접촉을 자제하고 있는 시점에서 범죄예방교육을 받지 못한 탈북민들이 영상 시청을 통해 범죄피해를 예방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