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이영희 전북병무청장, 전주지방법원 찾아 사회복무요원 ‘격려’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지난 8일 전주지방법원을 찾아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개인정보보호 철저 등을 당부했다.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복무기관 담당에게 사회복무요원의 개인정보 취급업무 부여 금지 등에 특별한 관심을 강조했다.

특히 사회복무요원들에게는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및 성폭력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남은 복무기간 동안 성실히 복무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및 성폭력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복무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