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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생고등학교 24회 졸업생 일동이 11일 후배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마스크(천 마스크 3000장)를 기증했다.
이들 졸업생들은 모교 후배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마음을 보탰다.
이장훈 전주영생고 교장은 “후배를 생각하는 선배의 마음에 매우 고마움을 표한다”며 “학생들에게 교육청에서 배부한 마스크와 함께 선배들이 기증한 마스크를 공평하게 배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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