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지방환경청, 바다의 날 및 환경의 날 기념 정화 활동

전북지방환경청(청장 정복철)은 8일 군산시 옥도면에서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정인)과 합동으로 쓰레기 수거 등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바다의 날(5.31)과 환경의 날(6.5)을 맞아 환경청, 해수청, 해양환경공단 직원 등 약 30여명과 관공선 3척을 동원해 해안으로 밀려온 각종 폐어구와 적치된 쓰레기 약 10t을 수거했다.

전북지방환경청 이형진 자연환경과장은 “지속적인 기관 간 협력으로 멸종 위기 야생 생물과 희귀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 등 특정 도서 보전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웃음꽃 속 ‘백세 잔치’…진안 개실마을, 두 어르신 장수에 온 마을이 축제 분위기

부안목련꽃 아래서 하나 된 주민과 관광객…부안향교지구 ‘제2회 목련꽃 작은 음악회’ 성료

전북현대“암흑기마저 소중한 역사”…'전북현대 클럽 뮤지엄' 문 열었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