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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시의회 의장단, 덕진선별진료소 위문 격려

전주시의회 의장단이 전주시 덕진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이날 전주시의회 강동화 의장과 이미숙 부의장 등 시의회 의장단은 특별 방역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는 덕진진료실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보건소장 등 보건소 관계자들과 함께 최근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검사절차 및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방역 근무자 휴게실 냉방시설 등을 둘러보고 샌드위치 및 음료를 전달하며 격려했다.

강동화 전주시의장은 “더운 날씨에 일선 현장에서 방호복을 입고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전남 및 대전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재확산되는 만큼 더욱 빈틈없는 방역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주시의회는 오는 16일 제373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회기 일정에 돌입한다.

김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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