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희춘 신임 전북세무사회장 선임

유희춘 회장
유희춘 회장

유희춘(66.사진)세무사가 6일 신임 전북세무사회장으로 선임됐다.

전북세무사회는 이날 전주시 웨딩팰리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전북세무사회 정기총회가 개최했으며 유희춘 세무사를 제19대 전북세무사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유희춘 회장은“세무사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납세자의 동반자요 안내자로서 최선을 다하며 조세 전문가로서 공정한 조세제도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사회 전반에 걸쳐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과 역할에 대해서도 앞장서서 당당히 걸어 나가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전북세무사회는 회원 263명의 세무사들의 모임으로 산하에 전주지역세무사회를 비롯한 6개 지역세무사회가 있는 직능 단체다.

김영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